반응형 보험이야기/┌ 실손의료비20 실손의료보험과 보험 나이 실손의료비는 전 국민이 다 가지고 있다고 볼 정도로 제2의 건강보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처음 판매했을땐 (손해보험사에서 먼저 판매) 너도 나도 좋다며 판매를 시작했고, 생명보험 회사에서도 판매하고 싶을 정도로 난리였지만 현재의 실손의료비는 보험회사에서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손해율입니다. 보험회사에서 100원을 판매하면 130원이 나간다고 볼 정도로 실손의 손해율은 높다고 합니다. 이미 가입한 보험을 강제로 해지 시킬 수도 없고, 그래서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크게 인상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연령증가분 + 위험증가분) 하지만 이마저도 생활 필수품화 된 보험이다 보니 무분별하게 올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실손의료비를 세대별로 살펴보고 보험가입시 나이.. 2025. 1. 6. 4세대 실손 전환시 반값 할인 종료 1. 실손의료비 갱신 갱신보험료는 갱신 당시의 피보험자의 보험나이 증가, 예정위험률, 의료수가 변동 등의 사유로 갱신 전보다 인상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의료비 지출이 증가함에 따라 갱신보험료는 인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보험자의 연령 및 가입담보에 따라 갱신보험료가 감소하는 경우도 있지만 흔치않습니다. 업계표준화담보인 실손의료빋 ㅏㅁ보의 손해율 상승으로 전체 갱신보험료의 상승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2. 갱신과 비갱신의 차이 갱신보험료는 갱신주기마다 해당 시점에 맞는 보험료를 재계산하여 납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비갱신 보험료는 계약시점부터 납입ㅂ종료시점까지 동일한 금액을 납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입초기 보험료가 갱신형 보험료보다 높습니다. 3. 4세대 실손 할인.. 2024. 1. 17. 전립선 결찰술 1. 전립선 비대증이란? 전립선비대증이 유발하는 대표적인 문제는 배뇨와 관련된 장애이다. 크게 '자극증상'과 '요폐증상'으로 나뉜다. 자극증상으로는 소변줄이 가늘어지는 '세뇨', 소변을 자주보는 '빈뇨', 소변을 봐도 다 보지 못한 것 같은 '잔뇨감', 소변을 참기힘든 '급박뇨;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야간뇨'가 있다. 이러한 증상은 전립선 비대증의 초기증상이다. 요폐증상은 비대해진 전립선이 소변 길을 꽉 막아 아무리 힘을줘도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이 현상이 지속되면 콩팥기능이 약해져 정상적인 배뇨 활동이 어려워지고 결국 소변줄에 의존해야 한다. 2. 전립선비대증 치료법 치료법은 약물치료와 외과적 수술로 나뉜다. 다만, 약물치료는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지연시킬뿐이어서 궁극적인 치료법으로 보.. 2024. 1. 9. 실손보험 300만원 이상 타면 '3배 페널티' 부과? 4세대 실손은 기존 실손과 다르게,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개별할증이 된다. 이는 자동차보험과의 형태와 유사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할인이나 할증은 총 5단계로 구분된다. 직전 1년간 청구 보험금이 0원이면 보험료가 할인(1단계), 100만 원 미만이면 유지(2단계)된다. 3∼5단계는 각각 100%(100만 원 이상∼150만 원 미만), 200%(100만 원 이상∼150만 원 미만), 300%(300만 원 이상) 할증이다. 예를 들어 직전 1년 간 300만 원 이상 비급여 보험금을 지급받았다면 특약 보험료가 4배 늘어나는 것이다. 단, 보험료가 늘어날때 ① 할증되는 보험료는 순보험료만 대상이다. ② 산정특례대상질환의료비, 노인장기요양 1~2급자는 예외이다. 즉, 할증되지 않는다. 비급여 3.. 2024. 1. 1.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