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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야기/│암진단37

간암 바이러스 종류 및 치료 1. 간암이란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서 횡격막(橫隔膜, 가로막) 바로 밑, 겉으로 보았을 때 오른쪽 젖가슴 아래에 있는 갈비뼈의 안쪽에 위치합니다. 간암은 간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한, 즉 원발성(原發性)의 악성 종양을 의미합니다. 일반인들은 다른 기관에서 간으로 전이된 암도 흔히 간암이라고 부르지만, 엄밀하게는 원발성의 암만을 가리킵니다. 병리학적(조직적)으로 원발성 간암에는 간세포암종과 담관상피암종, 간모세포종, 혈관육종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이중 간세포암종과 담관상피암종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 간암통계 2023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는 277,523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는데, 그 중 간암(C22)은 남녀를 합쳐서 15,131건, 전체 암 .. 2024. 1. 28.
난소암, 5년생존율 25% 1. 암통원의 증가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암 생존율과 통원 치료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연간 암 신규확진자는 1999년 약 10만 명에서 2019년 약 25만 명으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지만,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생존율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기존의 수술 및 입원치료에서 점차 통원으로만 진행되는 항암 약물, 방사선 등의 치료로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서울 아산병원에 통계를 보면 '22년 연간 암 환자의 약 93%가 통원 치료를 받았고, 이외 약 7%가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2. 생각보다 큰 통원 치료 부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이 약 63%로 선호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급종합병원은 대부분 서울에 .. 2024. 1. 16.
국가암등록통계 체크 포인트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한 이슈로 암신규 환자가 감소하였습니다. 반면, 2021년 새로 발생한 암환자 수는 27만 7천523명으로, 한 해 전보다 10.8% 늘었습니다. 남자가 14만 3천723명, 여자가 13만 3천800명이었습니다. 2021년 전체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526.7명으로, 1년 전보다 38.8명(8.0%) 늘었습니다. 기사를 보며 생각한 포인트는 두가지입니다. 첫째, 암 환자는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다. 2021년 암 유병자(암화자+완치자)는 243만 4천89명으로, 국민 21명당 1명(전체 인구의 4.7%)이 암 유병자였습니다. 둘째, 생식기암 점검이 필요합니다. ① 여성의 유방암은 2010년 인구 10만명당 33.2명 → 2021년 55.7명 (+22.5명) ② 남성.. 2024. 1. 2.
오은영 시한부 선고 받았을 때 심경 오은영 박사는 15년전에 암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2008년 담낭의 종양과 대장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에서 '암 발견 당시 이미 전이가 됐으며 3개월 정도 살 수 있다고 하셨다. 다행히 암을 초기에 발견해서 수술로 완벽하게 종양을 제거해 잘 회복됐다"라고 말했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암 유병자는 243만명으로 국민 21명당 1명꼴이라고 한다. 그만큼 암은 많이 발병하고 치유하는 질병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이고 좋은 치료를 받지 위해 비용이 많이든다. 1인가구가 증가하고 최소한의 나를 위한 준비가 보험이라고 하지만, 가정이 있고, 자식이 있는 상황에서 보험은 남은 가족의 꿈을 이뤄주는 자산이 된다. 2024.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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