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이야기170 독감의 특징 및 보험으로 위험 헷징 환절기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병원에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호흡기로 가는 경우가 감기와 독감입니다. 둘이 같은 것 같으면서도 전혀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감기와 독감의 차이에 대해 살펴보고 특히 독감에 대한 준비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감기국가건강정보포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기는 급성비인두염이라고 하며 바이러스를 포함한 여러 병원체에 의해 급성상기도 간염입니다. 비강은 코속의 공간을 말합니다. 부비동이란 콧구멍과 연결되어 얼굴 뼈 안에있는 빈 공간을 말합니다. 위 그림에서 보듯 급성 상기도감염은 감기 비인두염을 포함해서 후두염, 부비동염, 그리도 편도염등을 모두 포함합니다. 감기는 대표적인 상기도 감염입니다. 감기는 라이노바이러스등.. 2024. 8. 23. 심혈관 질환과 수술비 컨설팅 1. 수술비 보장이 중요하다.건강보험의 트렌드 변화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보험의 영역은 초창기에 손해보험사의 영역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생명보험사의 영역이라는 생각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90년대까지만 해도 손해보험사는 자동차보험, 물보험 중심으로 많이 판매했습니다. 건강보험 쪽이라고 해봤자 상해보장 위주로 판매했습니다. 1) 1세대 건강보험 : 실손 그러다 2000년대 초반쯤 손해보험사에서 일반 상해 의료비라는 특약을 개발해서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이슈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까지 보험이라는 것은 크게 아프거나, 다치거나 죽는 등 해야 보험금이 지급하는 상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상해의료비는 병원에 가서 내는 돈을 돌려주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괜찮다.. 2024. 8. 19. 역선택, 도덕적 해이, 그리고 보험료 실손보험료는 오르는 것이 항상 이슈가 됩니다. 특히 2022년초에는 그동안 누적된 것들이 한번에 오르며 이슈가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왜 또 보험료가 인상되냐고 합니다. 반면, 보험업계에서는 그동안 누적된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렇듯 보험을 가입하는 소비자나, 보험을 제공하는 기업모두 각자의 입장이 존재합니다. 보험상품은 시장원리에 따라 놔두면 실패하기 쉬운 시장입니다. 보험시장이 효율적으로 작용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적절한 보험료를 내는 사람이 위험으로 부터 충분히 보호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기업역시 보험을 판매해 일정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험시장은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크게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2024. 8. 18. 마처세대와 우리나라 노후 특징 1. 마처세대란? 60년대 생은 약 860만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호황기와 불황기를 모두 겪으며 단련된 세대입니다. 80년대 중후반부터 한국 경제가 도약할 때 노동시장에 진입해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민주화를 위해 힘썼으며, 90년대에는 IMF금융 위기도 겪었습니다. 이런 세대의 대부분이 마처세대입니다. 마처세대란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녀에게 부양받지 못하는 처음 세대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현재 노부모나 아직 독립하지 못한 자녀 중 한쪽을 부양하거나 양쪽을 모두 부양중입니다. 2. 노후에 일하는 가장 큰 이유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65∼79세의 비율은 전체의 55.7%로 절반을 넘겼.. 2024. 8. 15. 이전 1 ··· 3 4 5 6 7 8 9 ··· 43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