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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도 일해야만 하는 나라 2일 매일경제가 통계청 인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경제활동에 나선 65세 이상 노인은 377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6.8%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체 65세 이상 인구(963만1000명) 10명 중 4명인 39.2%가 취업한 상태거나 구직 중인 셈이다. 노인 경제활동 참가율도 2000년 29.6%에 그쳤지만 2020년 35%를 넘긴 데 이어 이제는 40%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의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마처세대'라고 부른다. 마처세대란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자, 자녀에게 부양받지 못하는 처음 세대"라는 뜻이다. 흔히 샌드위치 세대라고 했던 이들은 우리나라 고도성장기의 수혜자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80~90대 노부모 부양과 30~40대의 자식에게 주거, .. 2024. 1. 4.
일상생활배상책임 1. 무엇을 보상하는가? ① 일상생활 중에 타인의 신체에 피해를 입히거나 (예를 들어 식당에서 우연히 사람을 부딪혀 다치게 한경우) ② 타인의 재물에 손해를 입혔을때 (휴게소에서 음식을 들고 가다가 다른 사람 옷에 묻힌 경우) ③ 거주하는 주택과 임대한 주택의 소유, 사용, 관리로 인한사고 (누수로 인한 아랫집 피해) 2. 보장받을 수 있는 사람은? ① 주민등록상 기재되어 있고②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들은 모두 보장 가능 (8촌이내 혈족,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 3. 보장금액과 자부담 보험회사마다 상이, 약관 확인 필수 4. 보상하지 않는 손해 ① 업무중 사고 ② 같이 사는 친족에 대한 배상 ③ 폭력이나 고의 사고 ④ 항공, 선박, 자동차 사고 → 자동차사고는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 특히, 전동킥보드.. 2024. 1. 3.
기초연금, 국민연금 수령액 변경 기초연금, 국민연금 뿐 아니라 공무원연금·사립학교교직원연금·군인연금 등 특수직역연금의 월 지급액도 3.6% 오른다. 이 연금들도 지난해 소비자 물가상승률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연금중에 가장좋은 연금은 국민연금이다. 물가에 연동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은퇴 이후 원활한 노후생활을 위해 얼마의 금액이 매달매달 필요할까!? 한 신문기사에 따르면 은퇴 후 적정 생활비가 200만~300만 원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렇듯, 연금은 은퇴 이후의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예측이 가능한 현금흐름" 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즉, 일하는 시기에 미리 돈을 모아두었다가, 은퇴 이후에 정기적으로 나눠 받는 것이 연금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국민연금과 세액공제받는 개인연금을 들 수 있다. 공적연금에는.. 2024. 1. 3.
중년부부 노후준비 자식들이 부모 간병비까지 부담하면 등골이 휜다. 치매도 본인이 노력하면 막을 수 있는 혈관성 치매가 30%가 넘는다. 뇌졸중 후유증이 혈관성 치매다. 50~60대는 건강한 노년으로 가는 갈림길이다. 자녀를 위해서라도 내 건강을 살펴야 한다. 수 억 원이나 되는 폐암 신약을 사기 위해 살고 있던 집까지 팔았다는 얘기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노후 대책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출처 : 코메디닷컴 2024.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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