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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야기183

만성질환과 이로인한 중대질병 만성질환은 질환의 특성상 치료가 불가능하거나 어려워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병입니다.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등이 대표적입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2021년 기준 전체 사망의 79.6%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특히, 노인 인구 증가로 만성질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오늘은 만성질환이 무엇이고, 왜 관리가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1. 3대 만성질환이란?11월 14일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당뇨병 극복을 위하여 1991년 세계보건기구와 세계당뇨병연맹이 지정한 날입니다. 간단히 말해 당뇨병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이 포도당을 세포에게 갖다 주거나 남는 것을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 2024. 7. 19.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의 노후걱정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명확히 답을 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는 일찍 은퇴하여 해외여행 다니고 골프 치기를 바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럴 여건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은퇴 후 노후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주변에 은퇴를 한 사람들은 두 종류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돈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골프를 칩니다.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산악인처럼 산을 탑니다.  이들을 유심히 지켜보면, 경제적 여유가 있다고 해서 마냥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어딘가 쫓기듯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수명이 길어지면서 일하는 시간 이상으로 은퇴 후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퇴를 위한 계획이 중요합니다. 관심을 갖던 중 일본인들의 퇴직 후 .. 2024. 7. 10.
심장 질환의 종류 : 관상동맥 질환, 심방 세동 및 조동 심장은 사람이 태어나서 한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 뜁니다. 심지어 잠을 잘 때도 심장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혈관이 쌩쌩하기 때문에 피가 잘 흐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피가 묽어지는 죽상경화,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동맥경화등으로 인해 심장으로 가는 피가 제대로 가지 못해 문제가 발생합니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2위 심장질환의 종류에 대해 살펴봅니다.  심장질환이라는 말은 한국 표준 질병 분류표에 있는 명칭은 아닙니다. 보험회사에서 만든 용어입니다. 약관상의 용어로 주로 수술비 영역에서 다루던 이야기입니다. 심장질환 혹은 심질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국 사망원인 2위지난 23년 9월 20일 통계청에서는 2022년 사망원인 통계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암으로 인한 사망이 .. 2024. 7. 8.
가정집에 잇따른 화재, 범인은 '고양이'? 1. 우리 집 피해뿐 아니라 옆집까지 보상화재가 발생하여 초기에 진압이 가능하면 우리 집만 보장받는 보험에 가입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겨울철 건조하고 바람도 많이 부는데 옆집으로 번졌을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경우 "화재배상책임"으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배상책임이란, 내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동안에 남에게 신체 및 재산의 피해를 입혔을 경우 내가 책임을 지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거주하는 집에서 (소유, 사용, 관리) 화재가 발생하여 남의 집에 옮겨 붙었을 때 (남의 재산 피해) 당연히 내가 책임을 지며, 화재보험에서는 "화재배상책임"담보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우리집 누수로 아랫집에 피해를 입혀도 OK화재보험은 불로 인한 피해뿐 아니라 특약형태로 다양한 사고에 대해 .. 2024.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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